
두께 40mm 슬림화 실현
경보콘은 러버콘(교통콘)과 같은 크기이며, 바닥판 두께 40mm 테두리 안에 에어탱크, 충격센서, 에어혼 등 주요부품을 모두 슬림하게 제작하여 `러버콘과 일체화 시켰다.
120dB 이상의 경보음으로 공사장 작업자를 보호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졸음 운전자도 경보음을 듣고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고안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신개념 러버콘 이다.

기계식 충격감지 센서
기계식 충격감지 센서는 압력탱크의 공기를 개방 할 수 있도록 밸브가 내장되어 별도의 전기장치 없이 기계적으로 작동되는 센서이다.
공사장으로 돌진하는 차량(최소 30km/h)의 물리적 충격을 감지 할 수 있는 기계식 충격감지 센서는 오작동이 없고 신뢰도가 높다.

사용 편리성
바닥판 외부로 공기압 게이지가 노출되어 있어 작업자는 쉽게 공기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.
경보콘은 속이 빈 원추체 형태로 일반 러버콘과 같이 혼용하여 여러 개 중첩하여 이동하거나 보관이 가능하다.
일반 러버콘에 비해 바닥판이 무거워 강한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아 안정적이다.

안전레버
안전레버는 작동대기(왼쪽), 잠금상태(오른쪽)로 구분되며 이동 및 보관시 불필요하게 경보음이 울리지 않도록 안전레버를 잠금상태로 돌려 보관할 수 있다.
한번 소진된 공기는 안전레버를 당기면 재장전 되며, 자동차용 공기 주입공구를 이용하여 쉽게 재충천 하여 사용할 수 있다.
(적정 사용 공기압 : 40∼80psi)
(적정 사용 공기압 : 40∼80psi)






